애플컴퓨터는 아이튠스 온라인 서비스 오픈 20일이 채 못돼 비디오 판매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로이터가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이튠스는 대표적인 온라인 음악 스토어로 지난 10월12일부터 약 2000개의 뮤직비디오와 ABC방송국의 ‘위기의 주부들’, ‘로스트’ 등을 편당 1.99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단기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것은 합법적인 유료 비디오 콘텐츠 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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