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는 1일로 예정돼 있던 ‘SAP 코리아 로컬 R&D센터’ 개소식을 연기했다고 31일 밝혔다.
SAP코리아 측은 “지난 28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인증을 받아 센터 설립에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게 됐다”면서 “그러나 센터 내부 장식, 개소식 참가자의 일정 조율 등으로 개소식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강용덕 팀장은 “법적 인증을 받은 만큼 연구개발 센터 설립이 됐다고 봐도 무방하다”면서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올해 안에 개소식을 치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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