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의료 및 정보서비스를 시·공간에 상관하지 않고 자유롭게 지원하는 의료 서비스 환경인 ‘유비쿼터스 헬스케어(Ubiquitous-Healthcare, 이하 u헬스) 산업 전망’ 워크숍이 4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대한투자증권빌딩 한마음홀에서 열린다.
본지와 대한의료정보학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u헬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 방향 및 비즈니스 전망’이란 주제를 놓고 정부·업계·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 u헬스 산업의 파급 효과와 성장 가능성을 짚어본다.
특히 보건복지부·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정부 3개 부처가 이번 행사 주최자로 동시에 나서 각 부처 입장에서의 u헬스 산업 육성 정책 및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정부 관계자 외에 병원계·학계·연구계 등 보건 의료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주제 발표자로 참석, u헬스 산업의 전망과 해결 과제를 속속 내놓을 계획이다.
대한의료정보학회 채영문 회장(연세대 교수)은 “u헬스 산업 활성화 방안이란 한 가지 주제를 놓고 3개 부처는 물론 전문가들이 장시간 발표하는 일은 드물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업체들이 마케팅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6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7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8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AI 무기화' 후폭풍…'레드라인' 논의 본격화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