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 전문업체 지피엔씨(대표 박용음 http://www.gpnc.co.kr)는 롯데마트와 20억원 규모의 DTV 공급 계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공급하는 제품은 32인치 LCD TV를 비롯해 LCD·PDP TV 등 7개 모델이다. 이 제품들은 일체형 TV로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put) 단자를 내장했다. 이 제품은 지피엔씨 자사브랜드인 ‘디스퀘어’로 판매된다. 지피엔씨는 납품을 기념해 롯데마트 40여개 매장에서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진행한다.
지피엔씨 박용음 사장은 “롯데마트 판매에 이어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점에도 공급할 것”이라며 “다양한 판매 채널 확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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