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정보보호에 관해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오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열린우리당 서혜석 의원은 정보통신부,KISA와 공동으로 ‘생체정보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2차 공청회를 연다. 지난 7월에 열렸던 1차 공청회를 통해 마련된 가이드라인에 대해 각계의 입장과 견해를 듣고 수정·보완하는 자리다.
공청회에는 가이드라인 주요내용과 산업 발전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인권단체와 산업계, 정부 인사들이 모여 토론을 벌인다. 토론에는 국가인권위원회 박인애 조사관, 정통부 문성계 정보보호산업과장, 동국대 최봉석 교수, 참여연대 박원석 사회인권국장, 정보보호산업협회 배영훈 생체인식분과위원장 등 7명이 패널로 나선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