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이 동북아 지식재산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권연구센터는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연구원, 일본의 지식재산연구소와 공동으로 27일 코엑스에서 그랜드볼룸에서 ‘2005 한·중·일 국제공동 지식재산권(IP)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지식재산 정책 △특허법원 △침해 문제 등 3개 주제에 걸쳐 각국의 전문가가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동북아 지재권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장길수부장@전자신문, ks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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