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은 머큐리(대표 홍종호 http://www.mercurykr.com)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IP전화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상의 서울사무소에 알카텔 IP 하이브리드 방식의 3000회선 규모 대형 프로젝트로, 대한상의는 시스템 도입으로 통신비용 절감은 물론 다양한 IP전화 기능을 활용한 업무 효율을 높이게 된다.
알카텔은 IP PBX ‘옴니 PCX 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해 인터넷 전화기 ‘E-리플렉스 4020’ 및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옴니비스타 4760’ 등 최신 IP전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옴니 PCX 엔터프라이즈는 ‘IP 하이브리드’ 방식 및 ‘올(All) IP’ 방식 모두를 지원하며 단일 시스템에서 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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