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IT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3회 IT콘퍼런스 울산’이 내달 4일 오후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u-Manufacturing, Safety & City’를 주제로 지역 IT종사자와 대학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1부에서는 양승택 동명대학교 총장이 ‘우리나라 IT산업현황과 전망’을, 연해정 KT u-시티사업본부장이 ‘u-시티개념소개 및 u-울산추진전략’을 주제로 각각 기조연설을 한다.
‘u-시티’와 ‘e-Manufacturing & Safety’라는 두 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될 2부 행사에서는 한국오라클과 LS산전, SAP코리아 등 기업체 전문가들이 참석, 제조현장의 정보화와 RFID기술동향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에서는 u-시티와 e-Manufacturing, e-Safety관련 제품전시 및 시연행사도 마련된다.문의(052)247-5875
울산=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