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금융권을 대상으로 데이터 품질관리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이날 ‘데이터 품질을 통한 은행 경쟁력 강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 금융권 전문가를 대상으로 데이터 품질 부문에 대한 이슈를 제기했다.
이 회사의 최현민 정보통합솔루션 본부장은 “각종 금융관련 규제 준수를 위해서 은행권에서는 시스템 아키텍처에 초점을 둬왔다”라면서 “그러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이제 ‘데이터 품질 관리’가 중요해졌다”라고 말했다.
한국IBM 측은 최근 인수한 어센셜소프트웨어의 데이터통합 솔루션과 자사 금융권 프로젝트 구축 경험을 합쳐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금융권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