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업체 덱트론(대표 오충기 www.decktron.com)은 일본 대형 가전유통업체 노지마(Nojima)와 52억6800만원 규모의 LCD TV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이며 26인치, 32인치, 37인치 LCD TV 6060대를 공급하게 된다.
오충기 사장은 “노지마 측에서 6개월간 1만대 이상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이외에도 현지 몇몇 굴지의 유통업체들도 예상 주문을 제시한 상태라 올해 일본에서 최대 15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