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업체 덱트론(대표 오충기 www.decktron.com)은 일본 대형 가전유통업체 노지마(Nojima)와 52억6800만원 규모의 LCD TV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이며 26인치, 32인치, 37인치 LCD TV 6060대를 공급하게 된다.
오충기 사장은 “노지마 측에서 6개월간 1만대 이상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이외에도 현지 몇몇 굴지의 유통업체들도 예상 주문을 제시한 상태라 올해 일본에서 최대 15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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