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내달 23일, 25일 두차례에 걸쳐 중소기업의 핵심기술과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산업보안과 지적재산권보호’ 연수를 실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연수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확대에 따른 지적재산권 보호와 기술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23일)과 대전 KAIST 신기술창업지원단(25일)에서 열린다.
주요 교육내용은 △특허 및 지적재산권 침해 대응방안 △기술유출 방지대책 △기업의 영업보호전략 △기업에서 도입 가능한 주요 산업보안기술 등 산업보안 및 지적재산권 보호 등이다. 비용은 무료. 문의(031)490-127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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