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순 전 벤처협회장 지원 차원에서 업계 유명 인사가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은 이노츠의 유상증자가 당초 예정보다 열흘 가량 늦은 이달 말 실시된다.
21일 이노츠는 금융감독원의 유가증권신고서 정정신고서 제출 및 자료보완 요구에 따라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 청약예정일과 주금납일예정일이 20일에서 31일로 변경되며, 신주상장예정일도 다음달 9일에서 18일로 각각 바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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