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1월 주식시장 통합 이후 각 시장별로 사용된 주가지수의 한글명칭을 바꿔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의 지수를 칭하는 ‘한국종합주가지수’는 ‘코스피지수(영문 KOSPI)’로, 코스닥시장의 지수를 말하는 ‘코스닥종합지수’는 ‘코스닥지수(KOSDAQ)’로 각각 변경된다.
유가증권시장 주요 종목들로 구성된 KOSPI200의 한글명칭도 기존 ‘한국주가지수200’에서 ‘코스피200지수’로 바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