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대표 서동구 http://www.skylife.co.kr)는 최근 방송위원회에 영국 BBC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BBC 프라임’에 대한 해외 채널 재송신 승인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BBC 프라임’은 영국 BBC의 자회사인 BBC월드와이드가 출자한 채널로, 세계 103개국에서 방송되고 있다. 아시아에선 홍콩, 태국, 싱가폴 등 3개 국가에서 방송 중이다.
스카이라이프는 ‘BBC 프라임’을 한글자막 작업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달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