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대표 서동구 http://www.skylife.co.kr)는 최근 방송위원회에 영국 BBC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BBC 프라임’에 대한 해외 채널 재송신 승인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BBC 프라임’은 영국 BBC의 자회사인 BBC월드와이드가 출자한 채널로, 세계 103개국에서 방송되고 있다. 아시아에선 홍콩, 태국, 싱가폴 등 3개 국가에서 방송 중이다.
스카이라이프는 ‘BBC 프라임’을 한글자막 작업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달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