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는 올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78억원, 경상이익은 35% 증가한 45억원에 각각 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분기 최대 실적이다.
이는 지능형빌딩시스템(IBS), 모바일SI, 현금영수증, IT아웃소싱 등 신규사업 부문과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 총판 사업, 유통 부가가치통신망(VAN) 등 기존사업이 호조를 보인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신세계몰(http://www.shinsegae.com)의 매출확대와 수익구조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이 5억원 증가하는 등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