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송혜자)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7회 여성벤처기업인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제조업체인 이희자 루펜비아이에프 대표, 여성 전문 경호법인의 고은옥 퍼스트레이디 대표, 금형골프연습기로 벤처인증을 받은 주혜순 미립기술 대표, 난분해성 폐수 처리기인 SBR 장치를 설계·제작한 박명하 엠에스테크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02)6009-8501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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