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가 주방가구 ‘뷔셀(Bussel)’ 리빙디자이너(LD) 400여명을 모집한다.
리빙디자이너는 주방가구 및 실내 인테리어의 기능과 구조를 설계, 디자인하는 토털 리빙 컨설턴트로 현재 33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웅진코웨이가 모집하는 대상은 초대졸 이상 35세 이하로 인테리어에 관심있고 서비스 정신이 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실내인테리어나 주거환경, 건축분야 종사자는 특히 우대한다. 모집기간은 19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사진) 웅진코웨이의 리빙디자이너는 채용 경쟁률이 매년 10대 1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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