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이 오는 30일까지 엡손 복합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PC스피커를 주는 ‘다다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행사 모델은 엡손의 프리미엄 포토 복합기 ‘RX630·510·430’과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CX 6500·4700·4100·3700’ 등이다. 이들 제품은 고해상도 스캔에 컬러 복원 기능, 여백 없는 전면 인쇄, PC 없이도 인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지원해 경제적이다.
엡손 측은 “복사·인쇄·스캔 기능을 동시에 갖춘 복합기의 가격이 싸지면서 점차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가정에서 뽑으려는 사람이 늘면서 포토 프린팅 기능을 갖춘 복합기가 잘 팔리고 있어 이를 겨냥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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