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대표 이재휘 http://www.raonpc.co.kr)가 16일 PC사업과 관련해 ‘라온컴퓨터’ 브랜드 상표 등록을 마치고 디자인에 초점을 맞춤 PC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 이원호 이사는 “이제 PC의 선택 기준은 디자인”이라며 “다음 달 새 디자인 모델인 큐빅형 PC와 자체 디자인한 완전 슬림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PC업계의 후발업체지만 라온PC를 기반으로 5개월 만에 전국 300개 대리점 망을 갖추고 유베이스를 통해 서비스 체제도 끝마쳤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앞으로 전국 대리점을 ‘디지털 멀티프라자’로 전환할 계획이며 PC와 디지털 디바이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신규 도입하고 홈쇼핑 등으로 유통 판매처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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