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한 미국 스탠퍼드 대학생들의 불법 온라인 음악 사용은 없어야 한다.”
익명의 기부자가 스탠퍼드 대학생들을 위해 야후에서 일년간 무료로 온라인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돈을 기부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따라 스탠퍼드 대학은 이번 주부터 학생들의 불법적인 파일교환 네트워크 이용을 막기 위해 온라인 음악 가입 서비스 무료 접속을 제공하는 대학 모임에 참여한다.
그동안 스탠퍼드 대학은 다른 대학들과 달리 학생들이 온라인 가입비를 자체적으로 지불하거나 학생들의 요금을 비용 보조금으로 사용하는 것을 거부해 왔다.
야후는 지난 5월 디지털 음악 가입 서비스를 선보인 후 경쟁자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가입자를 끌어 모으기 위해 애써 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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