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한 미국 스탠퍼드 대학생들의 불법 온라인 음악 사용은 없어야 한다.”
익명의 기부자가 스탠퍼드 대학생들을 위해 야후에서 일년간 무료로 온라인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돈을 기부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따라 스탠퍼드 대학은 이번 주부터 학생들의 불법적인 파일교환 네트워크 이용을 막기 위해 온라인 음악 가입 서비스 무료 접속을 제공하는 대학 모임에 참여한다.
그동안 스탠퍼드 대학은 다른 대학들과 달리 학생들이 온라인 가입비를 자체적으로 지불하거나 학생들의 요금을 비용 보조금으로 사용하는 것을 거부해 왔다.
야후는 지난 5월 디지털 음악 가입 서비스를 선보인 후 경쟁자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가입자를 끌어 모으기 위해 애써 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