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PC 산업의 육성과 표준화를 위한 ‘차세대PC 표준화 포럼(의장 김채규)’이 14일 서울 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1차 총회를 열었다. 차세대 포럼은 앞으로 기술과 응용 서비스 표준화 분과로 나눠 차세대PC 플랫폼·근접장 통신·사용자 인터페이스·오감 정보·정보통신·미래 생활편의·차세대 인터페이스·개인 정보관리 서비스 등으로 구분해 표준화를 진행한다.
총회와 함께 열린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PC기술과 u헬스 서비스’를 주제로 ETRI 한동원 차세대PC 그룹장, 충남대학교 최훈 교수, 연세대 이명호 교수 등이 주제 발표를 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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