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대표 이하준 http://www.pde.co.kr)는 14일 소재재생 전문 업체인 태성M&M과 경영권 인수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휘닉스피디이가 내달 30일에 22억5000만억원을 출자해, 태성M&M의 지분 40%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태성M&M은 지난 92년에 설립된 유가금속 재생 업체로 현재 폐 PCB, 폐 도금액에서 백금이나 은, 팔라듐 등 고가의 금속을 뽑는 기술을 갖고 있다.
휘닉스피디이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앞으로 신규 사업인 금속 소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LCD, PDP, 유기EL의 ITO박막소재 사업에 진출할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