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4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를 위해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OKTA)와 업무협정을 맺는다고 13일 발표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사업 △해외시장개척요원 양성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해외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 개최 지원 △정보·자료의 교환 △사절단의 교류 등의 업무도 함께 펼친다.
OKTA는 모국과의 무역 증진과 지구촌 해외한인 경제네트워크 결성을 위해 지난 1981년 설립됐으며 현재 해외 33개국에 38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