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오는 18일 중국 산동성 청도시에서 해외 증시 상장을 희망하는 중국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국증권시장: 중국기업 해외 상장의 대안’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 기업 50여개사를 비롯해 중국 청도시 부시장 등 청도시 정부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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