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꿈꾸는 아인슈타인(사진)’을 비롯한 과학도서 99종이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선정한 ‘2005 우수과학도서’로 뽑혔다.
올해에는 특수상대성 이론 발표 100주년과 2005 물리의 해에 맞춰 아인슈타인에 관한 도서들이 다수 선정된 게 특징이다. 또 자연·생태 관련 도서와 과학 원리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제시한 도서들이 선정됐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은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고, 낙후지역 도서보급운동(사이언스 북 스타트)에 선정도서들을 추천·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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