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프로젝트 관리능력을 강화한 협업 솔루션 ‘EMC 다큐멘텀 e룸 7.3’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프로젝트 현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대시보드 기능 △인스턴트 메시징 통합 △EMC ‘다큐멘텀 ECM’ 솔루션과의 통합 기능 △데이터 테이블 레코드 접근권한에 대한 보안기능 등이 강화됐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e룸 7.3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협업 솔루션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며 “다큐멘텀 ECM 플랫폼과 연동된다는 강점을 앞세워 고객사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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