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솔루션 전문 업체인 VM웨어코리아가 현태호 전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 상무를 지사장으로 영입하고 가상화 솔루션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
VM웨어코리아 측은 당초 프로젝트 수주량이 매분기 늘고 있어 이번 현태호 신임 지사장 영입을 계기로 영업인력을 대폭 늘려 국내 x86서버 가상화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서울 여의도 소재 사무소를 연말께 강남으로 확대, 이전할 계획이다.
VM웨어는 EMC의 자회사로 이번 x86서버를 가상으로 분할, 여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가동할수 있게 하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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