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PC업체 고용산(대표 이상배)이 오는 28일 인천 제물포역 근처에 ‘고용산 인천점’ 매장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고용산은 인천 매장을 송도 신도시 개발로 PC 수요가 많은 인천 지역의 판매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매장에서는 자체 조립PC인 ‘엘리트론’뿐 아니라 주기판·그래픽카드 등 PC 주변기기를 전시·판매한다. 또 남동공단 등 기업 고객이 많은 인천 지역의 특성상 각 사업장에 특화된 조립PC와 관련 부품을 공급한다.
고용산은 인천 매장의 성과가 좋을 경우, 연내 성남, 수원 등 여타 수도권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