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국내 전자업계 양대 代父 조우 발행일 : 2005-10-12 15:43 업데이트 : 2014-02-14 21:31 지면 : 2005-10-12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 전자업계의 양대 빅스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이 11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막된 ‘2005 한국전자전’에 나란히 참석,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한국전자전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