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서비스와 무역통관정보를 연결한 전자무역 포털 서비스가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다.
한국외환은행(은행장 리차드웨커)은 KTNET(대표 유창무)과 공동으로 기존 인터넷 금융 서비스에 웹EDI 및 통관·무역 마케팅 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전자무역 포털 사이트를 1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손쉽게 포털 사이트에 접속해 통관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KTNET은 외환은행을 시작으로 다른 메이저 금융권들을 대상으로도 외환 포털 구축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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