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10일 사회복지 단체인 굿네이버스에 고객 기부금으로 조성된 파키스탄 강진 재난 구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재난 구호금은 KTF 고객들이 올해 들어 사이버 고객센터(http://www.ktfmembers.com)나 전화 신청(휴대전화에서 114/1588-0010)을 통해 기부한 보너스 마일리지 기부금에서 충당됐다. KTF는 올해초 남아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고객들의 마일리지 기부로 구호 성금을 마련한 바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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