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디오 전문회사인 온쿄 PC용 스피커가 마이크로사운드를 통해 국내에 판매된다.
마이크로사운드(대표 고광식 http://www.microsound.co.kr)는 온쿄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온쿄 제품을 국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사운드는 ‘와비오(WAVIO)’, ‘네튠(NETTUNE)’ 브랜드의 사운드카드와 PC용 스피커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한편, 고성능 디지털 앰프, 사일런트 큐브 PC,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PC, 셋톱박스, 블루투스 헤드폰 및 송수신 장치 등 첨단 전자기기도 순차적으로 들여올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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