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템(대표 문창호)은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인 ‘유니DR(UNI-DR)’을 일본 츠요다테크놀사에 수출계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3000만 달러 규모이며 츠요다사는 일본 의료기기 장비의 최대 판매망을 보유한 회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리스템은 안정적인 일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유니DR는 최첨단 디텍터를 장착, 어떠한 포지션의 촬영도 가능한 제품으로 워크스테이션 탑재와 고속의 영상처리 운영체제를 통한 디지털 진단 영상을 최적화할 수 있다.
또 모든 장비구동 및 영상처리가 자동으로 제어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하나의 LCD 화면에서 제네레이터 및 장비 동작제오는 물론 영상처리까지 가능한 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이라며 “일본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중”이라고 소개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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