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케이블TV(대표 류경현)는 네트워크 담당 자회사인 ‘월드멀티넷(잠정)’을 이달내 설립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사장으로 내정된 박영희 강남케이블TV 전 이사 <사진>는 “신설 법인은 서울 강남구 지역 네트워크 유지·보수·공사는 물론, 가입자 고객 AS를 맡을 예정”이라며 “회사명은 이달 법인 설립시 변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사장 내정자는 “첫 해 1년간은 강남케이블TV의 업무를 이관받아 매출 30억원을 예상하며 향후 신사업을 개발해 설립 5년째 50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