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기술창업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2년 미만인 창업초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입주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가 이번에 임대하는 공간은 등촌동에 있는 창업보육 사무실(면적 22∼36평) 5개며, 입주자 부담금은 평당 보증금 20만원에 월 임대료 6000원 내외다.
센터는 입주 기업에 기술개발과 사업운영상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담 및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경영 및 기술관련 교육, 각종 정보제공, 정부지원사업 참여혜택과 함께 공용기기, 회의실, 복사기, 팩스 등의 사무기기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주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http://www.sbi.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접수하면 된다. 공모 기한은 오는 18일까지며 총 5개 업체를 모집한다. 문의=(02)2657-5804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