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기술창업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2년 미만인 창업초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입주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가 이번에 임대하는 공간은 등촌동에 있는 창업보육 사무실(면적 22∼36평) 5개며, 입주자 부담금은 평당 보증금 20만원에 월 임대료 6000원 내외다.
센터는 입주 기업에 기술개발과 사업운영상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담 및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경영 및 기술관련 교육, 각종 정보제공, 정부지원사업 참여혜택과 함께 공용기기, 회의실, 복사기, 팩스 등의 사무기기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주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http://www.sbi.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접수하면 된다. 공모 기한은 오는 18일까지며 총 5개 업체를 모집한다. 문의=(02)2657-5804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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