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은 3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 주 북부에 위치한 고든 카운티에서 노기호 LG화학 사장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LG화학이 4000만 달러를 투자해 만든 하이막스 생산 법인은 인조대리석을 연간 30만매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박규석 LG화학 산업재사업본부장(왼쪽부터), 마이클 볼머 조지아주 교육부장관, 성재갑 LG 고문, 노기호 LG화학 사장, 앨빈 롱 고든 카운티 위원장 등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