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 앨런 스미스 권한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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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CA가 아태 부사장의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CA는 지난달 30일로 지일상 사장이 퇴임함에 따라 앨런 스미스 CA 아태지역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이 한국 지사 대표이사 대행을 맡게 된다고 3일 밝혔다. 스미스 부사장은 CA 호주 지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한국 신임 지사장 선정 작업이 종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말까지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앨런 스미스 대표 권한대행은 “본사의 경영 철학 및 한국 시장 중요성을 충분히 고려해 후임 지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고객 관리 및 비즈니스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일상 전 지사장은 기업 내부의 비 IT 관련 각종 장비를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솔루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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