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 http://www.digitaldevice.co.kr)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대덕테크노밸리산업단지 5000평 부지를 매입, 본사와 공장을 2007년까지 이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지 매입으로 디지탈디바이스는 대규모 생산체제 기반을 확보하고, 본사·연구소·공장을 통합 운영하는데 따른 경영효율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탈디바이스 측은 “국내외적으로 급증하는 디지털TV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2006년 3월 창립 10주년에 맞춰 새로운 회사 비전을 수립,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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