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왼쪽에서 다섯번째)는 지난 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에서 칠레원자력위원회(CCHEN· 위원장 로베르토 호만· 왼쪽)와 칠레의 해수담수화용 일체형원자로(SMART) 플랜트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명 부총리(왼쪽에서 네번째)와 밀렌코 스코닉 타피아 주오스트리아 칠레대사(왼쪽에서 세번째)가 양국 수석대표로 배석했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