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왼쪽에서 다섯번째)는 지난 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에서 칠레원자력위원회(CCHEN· 위원장 로베르토 호만· 왼쪽)와 칠레의 해수담수화용 일체형원자로(SMART) 플랜트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명 부총리(왼쪽에서 네번째)와 밀렌코 스코닉 타피아 주오스트리아 칠레대사(왼쪽에서 세번째)가 양국 수석대표로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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