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전문업체 유베이스(대표 윤석중 http://www.ubase.co.kr)는 SKY텔레텍(대표 김일중)과 콜센터 대행 운영 계약을 체결,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베이스는 콜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SKY텔레텍에서 출시한 상품 및 A/S 문의 응대, 각종 민원처리, 고객만족도 체크 및 불만사항을 처리하는 해피콜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한 이메일 상담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아웃소싱으로 SKY텔레텍은 대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팬택과의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베이스는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아웃소싱 방침을 결정한 SKY텔레텍의 3차례에 걸친 내부심사 및 현장방문을 통해 적합 업체로 선정됐다.
윤석중 사장은 “이번 SKY텔레텍 콜센터 운영 계약을 수주,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콜센터 아웃소싱 산업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 요소를 끊임없이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베이스는 한국전력(170석), 현대카드(300석), 옥션(390석), 국민은행(250석), SK텔링크(80석) 등 국내 유수기업의 콜센터를 대행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컴퓨터 수리 전문 브랜드 ‘Wing(윙)’ 서비스도 선보였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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