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온라인 대응 게임이 첫선을 보인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SCEK)는 온라인게임 ‘바우트’ 개발사로 유명한 엔로그소프트(대표 김록윤)가 만든 PS2용 호러 어드벤처게임 ‘미스틱나이츠·사진’를 내달 20일 국내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개발 PS2용 게임으로는 최초로 온라인으로 4명이 동시접속 가능한 온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4명이 플레이하는 경우에 배신자 역할을 수행하는 ‘X맨’ 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는 더욱 높은 수준의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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