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민영방송국 7개사와 NHK, 관련 단체는 휴대폰용 지상파디지털방송 ‘윈세그’를 내년 4월 본격 개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통신업계가 연말 출시하는 신형 DMB폰 및 차량 단말기를 통해 TV 프로그램을 무료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민영사 방송사들의 아나운서들이 DMB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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