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와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중국의 차이나소프트 인터내셔널에 35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차이나소프트 인터내셔널은 홍콩에 상장된 중국 정보기술회사 가운데 하나로 주로 중국 정부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고 있다. MS와 IFC의 투자 금액은 각각 2000만 달러와 1500만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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