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신중대)는 오는 10월6일 경기도 안양과학대학 벤처센터에서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한국모바일학회, 안양지식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첨단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발족식을 하고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포럼은 안양지식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모바일산업협회 측은 유관 기관을 포럼 회원으로 이끌어내고 휴대폰 주요 수출국의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추진해갈 계획이다. 안양시는 참여 기업을 위해 각종 실험 장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포럼 발족식 참가 희망 업체는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mobile.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작성, 오는 10월4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날 열리는 기술 세미나에는 이철상 VK 사장, 티유미디어 나용수 상무, KBS 엄민영 팀장 등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