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신중대)는 오는 10월6일 경기도 안양과학대학 벤처센터에서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한국모바일학회, 안양지식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첨단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발족식을 하고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포럼은 안양지식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모바일산업협회 측은 유관 기관을 포럼 회원으로 이끌어내고 휴대폰 주요 수출국의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추진해갈 계획이다. 안양시는 참여 기업을 위해 각종 실험 장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포럼 발족식 참가 희망 업체는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mobile.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작성, 오는 10월4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날 열리는 기술 세미나에는 이철상 VK 사장, 티유미디어 나용수 상무, KBS 엄민영 팀장 등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