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소프트(대표 김용훈 http://www.iconsoft.co.kr)가 27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하는 화물자동차 배차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화주, 운송사업자, 차주, 가맹점을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결해 개인휴대단말기(PDA)나 인터넷으로 접수, 배차, 정산 내용을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LBS를 기반으로 해 화물의 배송 상태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아이콘소프트 측은 “대우산업(대표 김준곤)이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건설교통부로부터 화물자동차 운송가맹사업 허가를 받고 합법적인 전국 체인화 사업을 본격화함으로써 화물운송 거래의 다단계 폐단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콘소프트는 앞으로 LG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무선 수신방식을 PDA에서 핸드폰으로 바꿀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