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삼성네트웍스에 VoIP 단말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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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가 삼성네트웍스에 인터넷전화(VoIP) 장비를 공급했다.

다산은 삼성네트웍스에 28억 5000만 원 규모의 070 전용 인터넷전화기 ‘H410-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H410-S는 다산의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 솔루션 장비중 하나로 대기업, 중소기업, 소호(SOHO), 관공서 등의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높여줄 수 있는 보급형 IP 전화기다.

남민우 사장은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신규사업부분인 TPS 솔루션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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