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갤러리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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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가 세계 유명 화가의 명화를 담은 ‘갤러리 카드’ 6종을 출시했다. 이 카드는 로고 등을 최대한 줄이고 명화를 느낌 그대로 전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라파엘로의 ‘두 천사들’, 기호화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분석하는 클레의 ‘원경’, 칸딘스키의 ‘콤포지션 넘버 8’ 등 총 6종의 명화가 신용카드에 담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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