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진흥원, `청각 장애아동 위한 애니메이션 제작기술` 서울시에 기증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청각 장애아동도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해와 달’·‘행복한 왕자’와 우리말 학습 프로그램 ‘한글말 친구’를 서울시 교육청이 운영하는 사이버 가정학습 ‘꿀맛닷컴(http://www.kkulmat.com)’에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고려대 컴퓨터학과 김창헌 교수팀이 문화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발성 시각화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업체인 캐릭터플랜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업체인 시지웨이브가 제작한 것이다.

공정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이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 감사패를, 캐릭터플랜과 시지웨이브에는 감사장을 각각 전달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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