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5 대한민국 여성 발명품 박람회 및 아시아 여성 발명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 발명품의 판로 개척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국내외 여성 발명 기술 및 정보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80여개 업체를 비롯, 중국과 일본, 태국 등에서 40여개 업체가 참가해 △초소형 음이온 공기 청정기 △자동 전력 조절 장치 등 우수 발명품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관으로는 △건설·가구관 △건강용품관 △패션·잡화관 △생활용품관 △미용·선물용품관 △욕실·주방·육아용품관 △식품관 △아시아관 등으로 구성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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