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관계사인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www.icsoft.co.kr)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인터컴과 합병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넷시큐어의 주요 사업인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에 인터컴의 기업용관리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시킬 예정이다.
넷시큐어의 기존 강점인 보안관련 개발 및 서비스의 노하우를 인터컴의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에 접목함에 따라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사업에서도 국내 1위 업체로의 빠른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동혁 넷시큐어 사장은 “이번 합병으로 넷시큐어의 사업영역이 다양화될 뿐 아니라 매출 및 이익구조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합병 절차와 함께 인력을 충원하고 보다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는 등 국내 대표적인 대형 보안 및 시스템관리서비스 업체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넷시큐어는 오는 11월 4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12월 8일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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