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관계사인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www.icsoft.co.kr)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인터컴과 합병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넷시큐어의 주요 사업인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에 인터컴의 기업용관리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시킬 예정이다.
넷시큐어의 기존 강점인 보안관련 개발 및 서비스의 노하우를 인터컴의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에 접목함에 따라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사업에서도 국내 1위 업체로의 빠른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동혁 넷시큐어 사장은 “이번 합병으로 넷시큐어의 사업영역이 다양화될 뿐 아니라 매출 및 이익구조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합병 절차와 함께 인력을 충원하고 보다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는 등 국내 대표적인 대형 보안 및 시스템관리서비스 업체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넷시큐어는 오는 11월 4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12월 8일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